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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출석 도장 찍은 ‘패피 셀럽’ 스타일 집.중.탐.구!

굿바이, 패션위크!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불태웠던 ‘서울패션위크 S/S 2017’이 화려했던 막을 내렸다. 패션위크 때마다 컬렉션만큼이나 주목을 받는 것은 쇼를 찾는 셀럽들이다. 평소 ‘패션 피플’로 소문난 셀럽들만이 패션위크에 초청받기 때문에 그들의 의상을 눈여겨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셀럽들 중에서도 패션위크를 거의 ‘내 집 드나들 듯’ 찾았던, 출석표 쾅쾅 찍은 스타들의 포토월 패션을 모아봤다. 패션 센스를 마구 뿜어내는 셀럽들의 패션위크 스타일을 집중탐구해보자.
패션위크 최다 초청의 영예는 레인보우 지숙에게 돌아갔다. 그녀는 크리스에딤, 비욘드 클로젯, 곽현주 컬렉션, 메트로시티 등 굵직한 쇼에 초청받아 상큼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핑크-화이트-네이비 배색의 헨리넥 스웨트 셔츠와 라임 컬러의 재킷, 레드 베레햇 등 포인트 컬러로 화사한 인상을 부각시킨 것이 지숙의 스타일링 포인트! 프레피 룩으로 ‘소녀소녀’한 발랄함을 강조한 것 역시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