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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걸들은 다하는데, 너도 해야지?

[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전해인 에디터] 여자라면 한 번쯤은 머리를 땋아보았을 터, 그러나 지금 소개하는 것은 흔한 땋는 머리가 아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전문 헤어숍까지 생겼을 정도이며, 트렌드세터 킴 카다시안, 리타 오라 등이 즐겨 하며 유행하게 된 ‘더치 브레이드’이다.

쎈 언니들의 잇 스타일
‘더치 브레이드’는 힙스터의 무드가 강하다. 강렬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은 날, 블랙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겠다. 무스와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드레드(일명 레게 머리)처럼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3~4일 정도 유지할 수 있다. 단, 간지러움은 당신의 몫 😀

더치 브레이드’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마 라인부터 시작해 바짝 당겨서 끝까지 땋는 ‘더치 브레이드’ 힙스터의 느낌이 물씬!